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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는 본인확인, 전자서명, 마이데이터, 커머스와 광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만큼 여러 규제와 기술이 함께 얽힌 복잡한 환경에서, 리스크를 먼저 정의하고 서비스 전반의 보안 기준과 방향을 만들어가는 도전적 과제를 하고 있어요.
- 보안정책팀은 전사 정보보호관리체계를 운영하며, 기술, 법무, 비즈니스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해 회사 전체의 보안 수준을 꾸준히 높이고 있어요. 단순히 기준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AI Native 시대에 맞는 토스다운 보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요.
- Technical Program Manager(Security)는 보안정책팀에 소속되어 CISO와 보안 정책, 기술, 제품, IT, 비즈니스를 가로지르는 전사 보안 과제를 연결하고 실행하는 역할이에요. 한 팀만으로 풀기 어려운 보안 문제를 찾아, 여러 조직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방향을 만들고 끝까지 실행을 이끌어요.
합류하시면 이런 커리어를 그려볼 수 있어요
- 이 역할에서는 단순한 운영이나 일정 관리를 넘어, 전사 보안 과제를 주도적으로 정의하고 여러 팀과 함께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 토스 안에서는 보안 리더십과 가까운 위치에서 일하며, 보안 전략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어요.
- 규제, 정책, 기술, 제품이 함께 얽힌 복잡한 문제를 다루기 때문에, 한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더 넓은 범위의 프로그램 리딩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어요.
- AI 전환과 서비스 확장이 동시에 일어나는 시기인 만큼, 전사 보안의 실행력을 높여본 경험은 앞으로도 더 중요한 강점이 될 거예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에요
- 전사 보안 이슈와 리스크를 발굴하고, 여러 조직이 함께 풀어야 하는 문제를 정의하고 이끌어요.
- 비즈니스 방향과 주요 리스크를 바탕으로, 전사 보안 핵심 과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세워요.
- 보안의 정책, 기술, 제품, IT 전반을 함께 보며 과제 간 의존성을 정리하고 실행 구조를 설계해요.
- 핵심 과제를 목표 중심으로 나누고, 마일스톤, 성공 기준, 리소스 배분을 정한 뒤 끝까지 실행을 리드해요.
- 규제 요구사항과 기술 환경을 함께 고려해 현실적인 보안 전략을 만들고, 이를 중장기 과제로 연결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주도성과 문제 해결을 즐기는 태도예요. 정해진 일을 잘 해내는 분도 좋지만,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직접 움직여 해결하는 분을 더 찾고 있어요.
- TPM 경험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보안, 플랫폼, 인프라, 제품, IT, 기술 정책 영역에서 여러 팀을 엮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전체 경력은 5~10년 정도인 분을 가장 선호해요.
- 보안 기술을 아주 깊게 알지 않아도 괜찮아요. 빠르게 배우고, 엔지니어와 보안 담당자, 비즈니스 조직 사이를 연결하며 협업할 수 있으면 충분히 잘 적응할 수 있어요.
- 추상적인 문제를 실행 가능한 과업으로 빠르게 나누고, 끝까지 밀고 가본 분이면 잘 맞아요.
- 실행 중 목표와 어긋나는 지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방향을 조정하며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는 분이면 좋아요.
-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먼저 시도하고 빠르게 수정할 수 있는 분이면 더 잘 맞아요.
- 기술과 보안 요구사항 사이에서 현실적인 적용 방안을 고민해본 경험, 또는 여러 보안/기술 과제를 동시에 보며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좋아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인증/권한, 데이터 보호, 클라우드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 보안 기술 영역에 대한 이해나 경험
- 보안 자동화, DevSecOps, CI/CD 환경에서 보안을 적용해본 경험
- AWS, GCP 같은 클라우드 환경이나 MSA, API 기반 아키텍처에 대한 이해
- 대규모 서비스 환경에서 플랫폼 개선,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기술 프로그램을 리드해본 경험
- 스타트업이나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에서 역할 구분 없이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해본 경험
토스로의 합류여정
- 서류 접수 > 전화 인터뷰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 필요 시 직무 인터뷰 전 간단한 유선 인터뷰가 진행될 수 있어요.
함께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최고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복잡하고 도전적인 기술 프로젝트를 해결해요."
- 보통 PM은 엔지니어가 부족해서 하고 싶은 걸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반대예요. 문제 진단과 액션만 명확하다면 필요한 프로젝트를 마음껏 해볼 수 있는 환경이에요. 최고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 Tech Excellence Manager라는 커리어 트랙은 국내에서 아직 희소해요. 토스에서 이 역할을 한다는 건, 수백 명 엔지니어링 조직의 실행 구조를 직접 설계한 경험을 갖게 된다는 의미예요. 단순히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국내에서 극소수만 보유한 레퍼런스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