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Product QA는 "토스 비즈니스 전체의 품질을 극한으로 끌어올린다"라는 목표 아래, 가장 정확하고 효율적인 품질 로드맵을 설계하여 제품의 안정적인 런칭을 책임집니다.
우리는 단순한 QA 프로세스를 넘어 기획, 개발, 출시의 모든 여정에 나침반이 되어주며, 사용자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완벽한 서비스를 함께 빚어냅니다.
이 과정에서 QA는 단순히 ‘검증자’가 아닌 제품의 정체성에 기반한 자동화를 설계하는 Engineer, 프로세스를 구상하는 Designer, 이 모든 과정을 극한의 효율로 개선하는 Director로 존재합니다.
담당하게 될 조직을 알려드려요
Commerce 도메인은 토스 앱 안의 쇼핑 경험 전체를 담당합니다. 상품 탐색·전시·상세·주문·배송/도착보장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 전반의 품질을 책임지고 있어요. 주문, 상품, 콘텐츠, 물류/배송 연동처럼 여러 팀과 시스템이 맞물리는 영역에서 기획 단계부터 릴리즈 이후 모니터링까지 참여하며,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QA 기준과 자동화 커버리지를 만들어가요.
Ads 도메인은 토스의 광고 비즈니스 전체를 담당합니다. 광고 생성·노출·클릭·성과 집계·리포팅까지 이어지는 광고주와 사용자 경험 전반의 품질을 책임지고 있어요. 예산, 과금, 잔고 차감, 리포팅 정합성처럼 금원과 직접 연결되는 흐름을 E2E로 검증하고, API 시나리오 기반 자동화와 데이터 검증을 통해 안정적인 광고 운영 환경을 만들어가요.
합류하면 함께할 업무예요
담당하게 될 제품의 품질을 전담하여, 기획 단계부터 릴리즈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요.
PO, PD, 개발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잠재적인 품질 이슈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요.
신규 기능과 개선 사항을 검증하고, 결함 없는 안정적인 릴리즈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책임져요.
필요하다면 자동화 테스트나 QA를 위한 내부 툴을 직접 개발·구축하여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 방식을 만들어가요.
제품 팀이 더 높은 품질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QA 프로세스를 만들고 강화하며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고 이끌어가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복잡한 구조의 제품 QA를 기획부터 릴리즈까지 A-Z 전 과정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출시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어요.
제품 팀과 협업하며 여러 프로젝트의 일정과 테스트 커버리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어요.
배포 주기가 빠르거나 변경이 잦은 환경에서, 제품 특성에 맞는 QA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개선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QA로서 본인이 기여하고 집중한 부분과 성과(또는 실패 이후의 개선 사례)를 알고 싶어요.
빠른 개발/배포 사이클 속에서 QA를 수행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작성해 주세요.
다양한 기술 스택을 활용 했다면, 해당 기술을 실제 QA에 어떻게 활용했는지 작성해 주세요.
포트폴리오를 같이 제출하시는 경우 현/전 직장의 대외비(테스트 케이스)는 첨부하지 말아주세요.
토스로의 합류 여정
서류접수 > 1차 직무인터뷰(30분) > 2차 직무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합격
2차 직무인터뷰에는 약 50분간 '라이브 과제'가 함께 진행됩니다.
함께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토스 제품의 품질을 보증한다."
품질 보증이라는 넓은 의미 안에서 토스의 QA Manager는 한계 없이 생각하고 자유롭게 시도해볼 수 있어요. 단순히 테스트와 자동화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AI생산성 도구를 통해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저는 기존의 방식만을 고수하며 천편일률적으로 일하는 QA 문화에 답답함을 느껴 토스에 합류했어요. 입사 초반에는 업무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다는 점에 가장 놀랐어요. 보통 외부 툴을 사려면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과로 먼저 설득해야 했거든요. 툴 없이도 QA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기도 하고요. 토스에서는 이러한 과정 없이 무척이나 간단하게 툴을 도입할 수 있었어요.
QA 팀원들 개인의 역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사고의 한계가 없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이게 가능할까?' 하는 것도 팀원들과 함께라면 가능하더라고요!
토스의 제품들은 배포 주기가 빠르고 금융 관련이라 민감한 부분들도 있다 보니, QA의 중요성이 더 부각된다고 생각해요. 토스에서라면 QA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슴 뛰는 목표를 함께 이뤄갈 분들 언제든 환영합니다!
토스 Product QA는 "토스 비즈니스 전체의 품질을 극한으로 끌어올린다"라는 목표 아래, 가장 정확하고 효율적인 품질 로드맵을 설계하여 제품의 안정적인 런칭을 책임집니다.
우리는 단순한 QA 프로세스를 넘어 기획, 개발, 출시의 모든 여정에 나침반이 되어주며, 사용자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완벽한 서비스를 함께 빚어냅니다.
이 과정에서 QA는 단순히 ‘검증자’가 아닌 제품의 정체성에 기반한 자동화를 설계하는 Engineer, 프로세스를 구상하는 Designer, 이 모든 과정을 극한의 효율로 개선하는 Director로 존재합니다.
담당하게 될 조직을 알려드려요
Commerce 도메인은 토스 앱 안의 쇼핑 경험 전체를 담당합니다. 상품 탐색·전시·상세·주문·배송/도착보장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 전반의 품질을 책임지고 있어요. 주문, 상품, 콘텐츠, 물류/배송 연동처럼 여러 팀과 시스템이 맞물리는 영역에서 기획 단계부터 릴리즈 이후 모니터링까지 참여하며,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QA 기준과 자동화 커버리지를 만들어가요.
Ads 도메인은 토스의 광고 비즈니스 전체를 담당합니다. 광고 생성·노출·클릭·성과 집계·리포팅까지 이어지는 광고주와 사용자 경험 전반의 품질을 책임지고 있어요. 예산, 과금, 잔고 차감, 리포팅 정합성처럼 금원과 직접 연결되는 흐름을 E2E로 검증하고, API 시나리오 기반 자동화와 데이터 검증을 통해 안정적인 광고 운영 환경을 만들어가요.
합류하면 함께할 업무예요
담당하게 될 제품의 품질을 전담하여, 기획 단계부터 릴리즈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요.
PO, PD, 개발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잠재적인 품질 이슈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요.
신규 기능과 개선 사항을 검증하고, 결함 없는 안정적인 릴리즈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책임져요.
필요하다면 자동화 테스트나 QA를 위한 내부 툴을 직접 개발·구축하여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 방식을 만들어가요.
제품 팀이 더 높은 품질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QA 프로세스를 만들고 강화하며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고 이끌어가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복잡한 구조의 제품 QA를 기획부터 릴리즈까지 A-Z 전 과정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출시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어요.
제품 팀과 협업하며 여러 프로젝트의 일정과 테스트 커버리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어요.
배포 주기가 빠르거나 변경이 잦은 환경에서, 제품 특성에 맞는 QA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개선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QA로서 본인이 기여하고 집중한 부분과 성과(또는 실패 이후의 개선 사례)를 알고 싶어요.
빠른 개발/배포 사이클 속에서 QA를 수행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작성해 주세요.
다양한 기술 스택을 활용 했다면, 해당 기술을 실제 QA에 어떻게 활용했는지 작성해 주세요.
포트폴리오를 같이 제출하시는 경우 현/전 직장의 대외비(테스트 케이스)는 첨부하지 말아주세요.
토스로의 합류 여정
서류접수 > 1차 직무인터뷰(30분) > 2차 직무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합격
2차 직무인터뷰에는 약 50분간 '라이브 과제'가 함께 진행됩니다.
함께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토스 제품의 품질을 보증한다."
품질 보증이라는 넓은 의미 안에서 토스의 QA Manager는 한계 없이 생각하고 자유롭게 시도해볼 수 있어요. 단순히 테스트와 자동화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AI생산성 도구를 통해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저는 기존의 방식만을 고수하며 천편일률적으로 일하는 QA 문화에 답답함을 느껴 토스에 합류했어요. 입사 초반에는 업무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다는 점에 가장 놀랐어요. 보통 외부 툴을 사려면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과로 먼저 설득해야 했거든요. 툴 없이도 QA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기도 하고요. 토스에서는 이러한 과정 없이 무척이나 간단하게 툴을 도입할 수 있었어요.
QA 팀원들 개인의 역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사고의 한계가 없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이게 가능할까?' 하는 것도 팀원들과 함께라면 가능하더라고요!
토스의 제품들은 배포 주기가 빠르고 금융 관련이라 민감한 부분들도 있다 보니, QA의 중요성이 더 부각된다고 생각해요. 토스에서라면 QA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슴 뛰는 목표를 함께 이뤄갈 분들 언제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