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end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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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
토스 소속
정규직

🔥 2026 토스 커뮤니티 FE 대규모 채용

  • 지원기간: 9/1 - 9/14
  • 이번 채용에서는 중복지원이 불가합니다. 단, 프로세스 진행 중 다른 계열사 진행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역으로 제안드릴 수 있어요.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의 Frontend Developer는 사일로와 프론트엔드 챕터에 동시에 속해요. Product Owner, Product Designer, Server Developer, Frontend Developer, Data Analyst 등 6~8명이 하나의 사일로를 이뤄 작은 스타트업처럼 자율적으로 일해요. 인터뷰를 거치면서 본인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팀을 함께 구체화하고 선택할 수 있어요.
  • 토스 Ads 프론트엔드는 흔히 생각하는 "광고 화면 개발"보다 훨씬 넓어요. 크게 다섯 갈래의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 유저향 광고 제품 (모바일): 토스 앱 안에서 유저가 만나는 광고 경험이에요. 구매 전환, 앱 설치, 리드 수집처럼 광고주의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의 광고 상품을 다루고, 새로운 광고 상품을 발굴하는 일도 해요.
    • 광고 SDK (앱 내 애드테크): 지면에 광고를 심는 SDK를 만들어요. 광고 슬롯을 만들고, 소재를 받아 렌더링하고, 노출과 클릭을 추적하죠. 토스 앱뿐 아니라 다른 계열사와 외부 매체에도 배포되기 때문에 공개 라이브러리에 가까운 설계 수준을 요구해요. 정해진 룩앤필로 찍어내는 방식에서, 지면이 원하는 대로 조립할 수 있는 네이티브 광고 방식으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어요.
    • 픽셀 SDK (전환 추적): 광고주 웹사이트에 스크립트 한 줄로 삽입되어 구매, 회원가입, 장바구니 같은 전환 이벤트를 수집해요. 광고 클릭과 전환을 이어 붙여 성과를 계산하는 기반이 되는 제품이에요. 남의 사이트에서 도는 코드라 번들 크기, 브라우저 호환성, 에러 격리를 극단적으로 신경 써야 하고, 광고주가 설치를 검증할 수 있는 디버깅 도구도 함께 만들어요.
    • 광고주향 플랫폼과 어드민: 광고주와 대행사가 쓰는 광고 플랫폼, 그리고 내부 운영 어드민이에요. 캠페인 세팅부터 타겟팅, 소재 검수, 리포팅, 정산까지 광고 운영의 전 과정을 제품으로 만들어요.
    • 운영 자동화: 광고에서 로그는 곧 정산이고 성과예요. 실기기를 원격 제어해 앱 시나리오를 매일 자동 실행하고, 로그가 스펙대로 찍히는지 검증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요. AI를 붙여 광고 소재 검수 같은 내부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 애즈 프론트엔드는 팀 경계를 넘어 하나의 챕터처럼 움직여요. 성능, 아키텍처, 기술 부채처럼 공통 문제는 워킹그룹을 만들어 함께 풀고, 코드리뷰와 설계 리뷰를 서로 주고받아요.
  • 구체적으로 어떤 팀에서 어떤 제품을 맡게 될지는 인터뷰 과정에서 함께 맞춰가요. 화면 개발에 강한 분, 라이브러리 설계에 강한 분 모두 자리가 있어요.

합류하면 함께할 업무예요

  • 유저가 만나는 광고 제품을 만들어요. 행운퀴즈, 오늘의 포인트 미션, 일주일 방문 미션, 머니알림, 네이티브 광고처럼 토스 앱의 기능에 녹아든 광고 상품을 설계하고 개발해요. 하루 1.4억 건 노출되는 지면이라 작은 개선도 임팩트가 즉시 보여요.
  • 광고 SDK를 설계하고 배포해요. 슬롯 생성, 소재 렌더링, 노출과 클릭 추적까지의 인터페이스를 설계해요. 쓰는 쪽이 사내 다른 계열사와 외부 매체이기 때문에 하위 호환, 버전 정책, 의존성 최소화 같은 문제를 실제로 마주하게 돼요. 디자인 시스템 의존성을 걷어내는 작업처럼, 배포 대상이 넓어서 생기는 고민을 직접 풀어요.
  •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들어요. 광고주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정확히 수집하되, 우리 코드 때문에 광고주 사이트가 느려지거나 깨지면 안 돼요. 에러를 밖으로 전파하지 않는 구조, 최소 번들, 넓은 브라우저 지원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까다로운 문제예요.
  • 광고주의 워크플로우를 제품으로 만들어요. 캠페인 생성, 타겟 설정, 소재 관리, 성과 리포팅, 정산까지 광고주가 하루 종일 붙잡고 있는 화면을 만들어요. 데이터 밀도가 높고 상태가 복잡한, 난이도 있는 어드민 제품이에요.
  • 운영을 자동화해요. 실기기를 원격 제어하는 사내 디바이스 팜 위에서 로그 검수 시나리오를 만들고 관리하는 어드민을 개발해요. 기기 화면 미러링을 붙이고, 검수 시나리오를 코드 없이 만들 수 있게 하는 일이에요.
  • 그로스 실험을 직접 돌려요. 가설을 세우고 AB 테스트를 붙이고 지표를 확인해 다음 액션을 정하는 사이클에 프론트엔드가 처음부터 참여해요.
  • 프론트엔드 기반을 다져요. OpenTelemetry 기반 성능 계측을 붙여 Grafana에서 성능 지표와 비즈니스 지표를 함께 보고, 방대해진 코드베이스의 아키텍처를 다시 설계하고, 모노레포 타입체크와 빌드 속도를 개선하고 있어요.
  • AI를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써요. Claude Code를 비롯한 에이전트 환경이 갖춰져 있고, 팀별로 AI 스킬과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React와 TypeScript로 프로덕션 제품을 만들어온 경험이 충분하신 분을 찾아요.
  • 단순히 주어진 개발을 해내는 것보다,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분석해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 기술 선택에 이유를 댈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어떤 제약이 있었고, 어떤 대안을 놓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분을 찾아요.
  • 내 코드를 다른 개발자가 쓴다는 걸 전제로 인터페이스를 고민해보신 분이면 좋겠어요.
  • 내가 만든 것이 어떤 지표를 얼마나 움직였는지 확인하고, 다음 액션까지 스스로 정하는 데 재미를 느끼는 분이면 좋겠어요.
  • 커진 코드베이스 앞에서 흐린 눈 하지 않는 분이면 좋겠어요. 구조를 다시 세우고 동료들이 그 위에서 일하도록 만드는 일에 관심 있는 분을 찾아요.
  • 팀 경계를 넘어 도메인 전체의 문제를 함께 푸는 데 거부감이 없는 분이면 좋겠어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광고, 애드테크, 커머스처럼 매출 지표에 직접 붙어 있는 제품을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SDK나 라이브러리를 설계하고 배포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버전 정책, 하위 호환, 의존성 관리를 고민해보셨다면 더 좋아요.
  • 서드파티 스크립트나 임베드 위젯처럼 통제할 수 없는 환경에서 도는 코드를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번들 사이즈, 브라우저 호환성, 에러 격리를 실제 제약으로 놓고 개발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로깅이나 트래킹 설계에 프론트엔드 입장에서 개입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데이터 밀도가 높은 대시보드나 어드민 제품을 설계하고 운영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웹뷰 기반의 모바일 앱 내 웹앱을 개발하거나, 네이티브와 브릿지로 연동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프론트엔드 성능을 실제로 계측하고 개선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Core Web Vitals, 렌더링 최적화 무엇이든 좋아요.
  • 대규모 모노레포에서 빌드, 타입체크, CI 속도를 개선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AI 에이전트를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에 붙여 생산성을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경험을 나열하는 것보다, 각 경험에서 어떤 문제를 정의했고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써주세요. 저희가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이에요.
  • 어떤 제약 안에서 무엇을 선택했는지 써주세요. 대안이 무엇이었고 왜 그걸 포기했는지가 보이면 좋아요.
  • 임팩트의 범위를 써주세요. 내 기능에 머물렀는지, 팀의 개발 방식을 바꿨는지, 여러 팀이 쓰는 표준이 되었는지에 따라 다르게 읽혀요.
  • 숫자가 있다면 꼭 남겨주세요. 지표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몇 명이 쓰는 코드였는지 같은 정보가 판단에 큰 도움이 돼요.
  • SDK, 라이브러리, 사내 도구처럼 다른 개발자가 쓰는 것을 만들어보셨다면 꼭 적어주세요. 애즈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경험이에요.
  • 이번 전형은 사전과제 없이 라이브코딩으로 진행돼요. 코드로 보여주실 수 있는 저장소나 글이 있다면 링크를 남겨주세요.

토스가 사용하는 기술

  • 코어: React, TypeScript, Next.js
  • 상태 관리: TanStack Query, Jotai
  • 스타일링: Emotion, TDS(Toss Design System)
  • SDK: 자체 React SDK 패키지, CDN 배포 스크립트
  • 패키지 매니저: Yarn Berry, PNPM (모노레포)
  • 빌드: Vite, ESBuild, SWC
  • CI/CD: GitHub Actions, CircleCI
  • 모니터링: OpenTelemetry, Grafana, Sentry
  • AI: Claude Code 등 사내 에이전트 환경

토스로의 합류 여정

  • 서류접수 > 라이브코딩 인터뷰 > 이력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및 처우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 이번 전형에 한해 사전과제가 없어요. 대신 면접 1시간 전에 코드베이스를 미리 드리고, 라이브코딩에서 함께 읽고 고쳐나가요.
  • 전형은 상시로 운영돼요. 서류를 통과하시면 바로 인터뷰를 조율해요.
    • 1차·2차 직무 인터뷰를 모두 합격하시면, 일주일 이내로 문화적합성 인터뷰 일정이 조율될 예정이에요.

함께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최고의 동료들과 최고의 비즈니스를 만들어요”

  • 토스 Ads 에 합류하시면 프론트엔드가 다룰 수 있는 표면이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걸 알게 되실 거예요. 유저가 보는 광고 화면부터, 다른 회사 서비스에 실려 나가는 광고 SDK, 광고주 웹사이트에서 도는 전환 추적 스크립트, 실기기를 원격으로 조작하며 로그를 검증하는 도구까지 전부 프론트엔드가 만들고 있어요.
  • 그리고 토스 Ads 는 결과가 빨리 보여요. 오늘 배포한 코드가 내일 지표로 찍혀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내 일이 어디까지 닿는지를 이렇게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은 흔하지 않아요.
  • 잘 만드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잘 팔리게 만드는 데까지 욕심이 있는 분이라면, 토스 Ads 에서 뵙고 싶어요.
지원하기
토스 소속
정규직

🔥 2026 토스 커뮤니티 FE 대규모 채용

  • 지원기간: 9/1 - 9/14
  • 이번 채용에서는 중복지원이 불가합니다. 단, 프로세스 진행 중 다른 계열사 진행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역으로 제안드릴 수 있어요.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의 Frontend Developer는 사일로와 프론트엔드 챕터에 동시에 속해요. Product Owner, Product Designer, Server Developer, Frontend Developer, Data Analyst 등 6~8명이 하나의 사일로를 이뤄 작은 스타트업처럼 자율적으로 일해요. 인터뷰를 거치면서 본인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팀을 함께 구체화하고 선택할 수 있어요.
  • 토스 Ads 프론트엔드는 흔히 생각하는 "광고 화면 개발"보다 훨씬 넓어요. 크게 다섯 갈래의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 유저향 광고 제품 (모바일): 토스 앱 안에서 유저가 만나는 광고 경험이에요. 구매 전환, 앱 설치, 리드 수집처럼 광고주의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의 광고 상품을 다루고, 새로운 광고 상품을 발굴하는 일도 해요.
    • 광고 SDK (앱 내 애드테크): 지면에 광고를 심는 SDK를 만들어요. 광고 슬롯을 만들고, 소재를 받아 렌더링하고, 노출과 클릭을 추적하죠. 토스 앱뿐 아니라 다른 계열사와 외부 매체에도 배포되기 때문에 공개 라이브러리에 가까운 설계 수준을 요구해요. 정해진 룩앤필로 찍어내는 방식에서, 지면이 원하는 대로 조립할 수 있는 네이티브 광고 방식으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어요.
    • 픽셀 SDK (전환 추적): 광고주 웹사이트에 스크립트 한 줄로 삽입되어 구매, 회원가입, 장바구니 같은 전환 이벤트를 수집해요. 광고 클릭과 전환을 이어 붙여 성과를 계산하는 기반이 되는 제품이에요. 남의 사이트에서 도는 코드라 번들 크기, 브라우저 호환성, 에러 격리를 극단적으로 신경 써야 하고, 광고주가 설치를 검증할 수 있는 디버깅 도구도 함께 만들어요.
    • 광고주향 플랫폼과 어드민: 광고주와 대행사가 쓰는 광고 플랫폼, 그리고 내부 운영 어드민이에요. 캠페인 세팅부터 타겟팅, 소재 검수, 리포팅, 정산까지 광고 운영의 전 과정을 제품으로 만들어요.
    • 운영 자동화: 광고에서 로그는 곧 정산이고 성과예요. 실기기를 원격 제어해 앱 시나리오를 매일 자동 실행하고, 로그가 스펙대로 찍히는지 검증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요. AI를 붙여 광고 소재 검수 같은 내부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 애즈 프론트엔드는 팀 경계를 넘어 하나의 챕터처럼 움직여요. 성능, 아키텍처, 기술 부채처럼 공통 문제는 워킹그룹을 만들어 함께 풀고, 코드리뷰와 설계 리뷰를 서로 주고받아요.
  • 구체적으로 어떤 팀에서 어떤 제품을 맡게 될지는 인터뷰 과정에서 함께 맞춰가요. 화면 개발에 강한 분, 라이브러리 설계에 강한 분 모두 자리가 있어요.

합류하면 함께할 업무예요

  • 유저가 만나는 광고 제품을 만들어요. 행운퀴즈, 오늘의 포인트 미션, 일주일 방문 미션, 머니알림, 네이티브 광고처럼 토스 앱의 기능에 녹아든 광고 상품을 설계하고 개발해요. 하루 1.4억 건 노출되는 지면이라 작은 개선도 임팩트가 즉시 보여요.
  • 광고 SDK를 설계하고 배포해요. 슬롯 생성, 소재 렌더링, 노출과 클릭 추적까지의 인터페이스를 설계해요. 쓰는 쪽이 사내 다른 계열사와 외부 매체이기 때문에 하위 호환, 버전 정책, 의존성 최소화 같은 문제를 실제로 마주하게 돼요. 디자인 시스템 의존성을 걷어내는 작업처럼, 배포 대상이 넓어서 생기는 고민을 직접 풀어요.
  •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들어요. 광고주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정확히 수집하되, 우리 코드 때문에 광고주 사이트가 느려지거나 깨지면 안 돼요. 에러를 밖으로 전파하지 않는 구조, 최소 번들, 넓은 브라우저 지원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까다로운 문제예요.
  • 광고주의 워크플로우를 제품으로 만들어요. 캠페인 생성, 타겟 설정, 소재 관리, 성과 리포팅, 정산까지 광고주가 하루 종일 붙잡고 있는 화면을 만들어요. 데이터 밀도가 높고 상태가 복잡한, 난이도 있는 어드민 제품이에요.
  • 운영을 자동화해요. 실기기를 원격 제어하는 사내 디바이스 팜 위에서 로그 검수 시나리오를 만들고 관리하는 어드민을 개발해요. 기기 화면 미러링을 붙이고, 검수 시나리오를 코드 없이 만들 수 있게 하는 일이에요.
  • 그로스 실험을 직접 돌려요. 가설을 세우고 AB 테스트를 붙이고 지표를 확인해 다음 액션을 정하는 사이클에 프론트엔드가 처음부터 참여해요.
  • 프론트엔드 기반을 다져요. OpenTelemetry 기반 성능 계측을 붙여 Grafana에서 성능 지표와 비즈니스 지표를 함께 보고, 방대해진 코드베이스의 아키텍처를 다시 설계하고, 모노레포 타입체크와 빌드 속도를 개선하고 있어요.
  • AI를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써요. Claude Code를 비롯한 에이전트 환경이 갖춰져 있고, 팀별로 AI 스킬과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React와 TypeScript로 프로덕션 제품을 만들어온 경험이 충분하신 분을 찾아요.
  • 단순히 주어진 개발을 해내는 것보다,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분석해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 기술 선택에 이유를 댈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어떤 제약이 있었고, 어떤 대안을 놓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분을 찾아요.
  • 내 코드를 다른 개발자가 쓴다는 걸 전제로 인터페이스를 고민해보신 분이면 좋겠어요.
  • 내가 만든 것이 어떤 지표를 얼마나 움직였는지 확인하고, 다음 액션까지 스스로 정하는 데 재미를 느끼는 분이면 좋겠어요.
  • 커진 코드베이스 앞에서 흐린 눈 하지 않는 분이면 좋겠어요. 구조를 다시 세우고 동료들이 그 위에서 일하도록 만드는 일에 관심 있는 분을 찾아요.
  • 팀 경계를 넘어 도메인 전체의 문제를 함께 푸는 데 거부감이 없는 분이면 좋겠어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광고, 애드테크, 커머스처럼 매출 지표에 직접 붙어 있는 제품을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SDK나 라이브러리를 설계하고 배포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버전 정책, 하위 호환, 의존성 관리를 고민해보셨다면 더 좋아요.
  • 서드파티 스크립트나 임베드 위젯처럼 통제할 수 없는 환경에서 도는 코드를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번들 사이즈, 브라우저 호환성, 에러 격리를 실제 제약으로 놓고 개발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로깅이나 트래킹 설계에 프론트엔드 입장에서 개입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데이터 밀도가 높은 대시보드나 어드민 제품을 설계하고 운영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웹뷰 기반의 모바일 앱 내 웹앱을 개발하거나, 네이티브와 브릿지로 연동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프론트엔드 성능을 실제로 계측하고 개선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Core Web Vitals, 렌더링 최적화 무엇이든 좋아요.
  • 대규모 모노레포에서 빌드, 타입체크, CI 속도를 개선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 AI 에이전트를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에 붙여 생산성을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경험을 나열하는 것보다, 각 경험에서 어떤 문제를 정의했고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써주세요. 저희가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이에요.
  • 어떤 제약 안에서 무엇을 선택했는지 써주세요. 대안이 무엇이었고 왜 그걸 포기했는지가 보이면 좋아요.
  • 임팩트의 범위를 써주세요. 내 기능에 머물렀는지, 팀의 개발 방식을 바꿨는지, 여러 팀이 쓰는 표준이 되었는지에 따라 다르게 읽혀요.
  • 숫자가 있다면 꼭 남겨주세요. 지표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몇 명이 쓰는 코드였는지 같은 정보가 판단에 큰 도움이 돼요.
  • SDK, 라이브러리, 사내 도구처럼 다른 개발자가 쓰는 것을 만들어보셨다면 꼭 적어주세요. 애즈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경험이에요.
  • 이번 전형은 사전과제 없이 라이브코딩으로 진행돼요. 코드로 보여주실 수 있는 저장소나 글이 있다면 링크를 남겨주세요.

토스가 사용하는 기술

  • 코어: React, TypeScript, Next.js
  • 상태 관리: TanStack Query, Jotai
  • 스타일링: Emotion, TDS(Toss Design System)
  • SDK: 자체 React SDK 패키지, CDN 배포 스크립트
  • 패키지 매니저: Yarn Berry, PNPM (모노레포)
  • 빌드: Vite, ESBuild, SWC
  • CI/CD: GitHub Actions, CircleCI
  • 모니터링: OpenTelemetry, Grafana, Sentry
  • AI: Claude Code 등 사내 에이전트 환경

토스로의 합류 여정

  • 서류접수 > 라이브코딩 인터뷰 > 이력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및 처우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 이번 전형에 한해 사전과제가 없어요. 대신 면접 1시간 전에 코드베이스를 미리 드리고, 라이브코딩에서 함께 읽고 고쳐나가요.
  • 전형은 상시로 운영돼요. 서류를 통과하시면 바로 인터뷰를 조율해요.
    • 1차·2차 직무 인터뷰를 모두 합격하시면, 일주일 이내로 문화적합성 인터뷰 일정이 조율될 예정이에요.

함께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최고의 동료들과 최고의 비즈니스를 만들어요”

  • 토스 Ads 에 합류하시면 프론트엔드가 다룰 수 있는 표면이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걸 알게 되실 거예요. 유저가 보는 광고 화면부터, 다른 회사 서비스에 실려 나가는 광고 SDK, 광고주 웹사이트에서 도는 전환 추적 스크립트, 실기기를 원격으로 조작하며 로그를 검증하는 도구까지 전부 프론트엔드가 만들고 있어요.
  • 그리고 토스 Ads 는 결과가 빨리 보여요. 오늘 배포한 코드가 내일 지표로 찍혀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내 일이 어디까지 닿는지를 이렇게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은 흔하지 않아요.
  • 잘 만드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잘 팔리게 만드는 데까지 욕심이 있는 분이라면, 토스 Ads 에서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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