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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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소속
정규직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증권의 PO로 합류하시면 ‘사일로(silo)‘라고 부르는 담당 제품조직에 배치되어요. 사일로는 애자일조직으로, PO/개발자/프로덕트 디자이너/데이터 분석가 등 6-8명의 직군이 하나의 팀이자 작은 스타트업처럼 자율성을 가지고 제품과 관련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 하고 있어요. 스타트업을 정예멤버로 창업하시는 것과 동일한 느낌이실 거에요.
  • 사일로에 속하기 때문에 PO는 같은 직군끼리 ‘챕터‘로 묶여 네트워킹해요. 토스 커뮤니티 PO 챕터는 2~15년 경력의 연차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스타트업/창업/대기업 출신에 분석가/전략가/디자이너/개발자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어요. 매주 PO Weekly를 통해 동료들과 제품을 위한 고민도 나누고 러닝 셰어도 하고있어요.
  • 사일로마다 수립한 OKR은 다르겠지만, 토스증권 각 사일로의 End Goal은 ‘고객의 투자 경험을 혁신하는 것‘으로 동일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 담당하는 제품의 목표와 사일로의 비전을 세우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과 토스증권의 비즈니스 전략을 연결하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증권 서비스를 만듭니다.
  • 제품의 핵심 지표 정의에서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액션 아이템 추진 및 결과 도출까지 서비스의 생애 주기를 오롯이 담당하며 제품의 성장을 드라이브하는 역할이에요.
  • 유효한 가설을 수립하고, 실험을 통해 도출된 Data Insight를 기반으로 가설을 검증하며, 끊임없는 Iteration을 통해 Product-Market Fit을 찾고, 제품을 고도화 합니다.
  • 사업의 방향, 매출 및 수익 등에 대한 최고 의사 결정권한을 가지고 목표 설정과 전략도 스스로 수립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사일로 구성원들과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서, ‘가장 좋은 방향’을 결정하고 리드 해요.
  • 작은 스타트업의 CEO와 같이 나의 제품, 내가 일구는 사업을 해볼 수 있는 역할이에요. 위에서 내려오는 방향에 따라 진행하지 않고, 직접 부딪혀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정의하고, 다양한 액션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맛볼 수 있어요.
  • 토스증권에서 담당할 수 있는 업무는 신규 금융상품 출시에 한정하지 않아요. 서비스 간 Cross-Activation을 담당하거나, 투자상품의 발견부터 거래까지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서비스,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드는 서비스, 자산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맥락의 제품들을 담당하실 수 있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증권 도메인에 대한 이해 보다, 모바일 제품에 이해와 농도짙은 경험이 필요해요. 토스증권은 증권사가 아니라 테크회사의 체질을 가지고 있어요.
  • 경험의 깊이는 연차와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연차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 애자일한 프로세스로 비즈니스와 제품에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거나, 실패를 통해 러닝한 경험이 필요해요.
  • 데이터 기반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Analytic Mindset이 필요해요.
  • 유저의 입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본 경험이 있으면 좋아요.
  • 사업/제품 기획부터 조직 운영까지 스타트업의 A to Z를 다뤄보신 창업 경험이 있으면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담당해오신 제품/서비스/프로젝트 별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액션 및 검증 > 결과를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
  • 해오신 업무의 단순 나열이 아닌 임팩트 및 러닝 포인트를 적어주신다면 강점이 돋보일 거에요.
  • 본인이 직접적으로 기여하여 수치적으로 성과를 달성해 보신 경험이나 사업적 지표의 개선 여부를 표현해주세요.
  • 본인의 프로덕트 경험 중 성공/실패로 판단한 기준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작성해주세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여정

  •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기타사항

  •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토스증권 내규에 따라 채용 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함께 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어떤 대형 증권사도 만들어내지 못했던 속도의 성장을 만들어낸 팀에서, 업계의 모두가 벤치마킹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토스증권의 PO는 모바일 시대 제품의 문법에 맞게 주식투자를 새롭게 정의하고 서비스를 성장시킵니다.
  • 저도 증권사 경험이 없어 합류를 고민했지만, 토스증권에서 PO는 증권업 경험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내부 전문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철저하게 사용자의 문제 해결과 데이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높은 지금, 금융에 몇 남지 않은 혁신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지원하기
토스증권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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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증권의 PO로 합류하시면 ‘사일로(silo)‘라고 부르는 담당 제품조직에 배치되어요. 사일로는 애자일조직으로, PO/개발자/프로덕트 디자이너/데이터 분석가 등 6-8명의 직군이 하나의 팀이자 작은 스타트업처럼 자율성을 가지고 제품과 관련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 하고 있어요. 스타트업을 정예멤버로 창업하시는 것과 동일한 느낌이실 거에요.
  • 사일로에 속하기 때문에 PO는 같은 직군끼리 ‘챕터‘로 묶여 네트워킹해요. 토스 커뮤니티 PO 챕터는 2~15년 경력의 연차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스타트업/창업/대기업 출신에 분석가/전략가/디자이너/개발자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어요. 매주 PO Weekly를 통해 동료들과 제품을 위한 고민도 나누고 러닝 셰어도 하고있어요.
  • 사일로마다 수립한 OKR은 다르겠지만, 토스증권 각 사일로의 End Goal은 ‘고객의 투자 경험을 혁신하는 것‘으로 동일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 담당하는 제품의 목표와 사일로의 비전을 세우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과 토스증권의 비즈니스 전략을 연결하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증권 서비스를 만듭니다.
  • 제품의 핵심 지표 정의에서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액션 아이템 추진 및 결과 도출까지 서비스의 생애 주기를 오롯이 담당하며 제품의 성장을 드라이브하는 역할이에요.
  • 유효한 가설을 수립하고, 실험을 통해 도출된 Data Insight를 기반으로 가설을 검증하며, 끊임없는 Iteration을 통해 Product-Market Fit을 찾고, 제품을 고도화 합니다.
  • 사업의 방향, 매출 및 수익 등에 대한 최고 의사 결정권한을 가지고 목표 설정과 전략도 스스로 수립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사일로 구성원들과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서, ‘가장 좋은 방향’을 결정하고 리드 해요.
  • 작은 스타트업의 CEO와 같이 나의 제품, 내가 일구는 사업을 해볼 수 있는 역할이에요. 위에서 내려오는 방향에 따라 진행하지 않고, 직접 부딪혀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정의하고, 다양한 액션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맛볼 수 있어요.
  • 토스증권에서 담당할 수 있는 업무는 신규 금융상품 출시에 한정하지 않아요. 서비스 간 Cross-Activation을 담당하거나, 투자상품의 발견부터 거래까지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서비스,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드는 서비스, 자산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맥락의 제품들을 담당하실 수 있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증권 도메인에 대한 이해 보다, 모바일 제품에 이해와 농도짙은 경험이 필요해요. 토스증권은 증권사가 아니라 테크회사의 체질을 가지고 있어요.
  • 경험의 깊이는 연차와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연차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 애자일한 프로세스로 비즈니스와 제품에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거나, 실패를 통해 러닝한 경험이 필요해요.
  • 데이터 기반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Analytic Mindset이 필요해요.
  • 유저의 입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본 경험이 있으면 좋아요.
  • 사업/제품 기획부터 조직 운영까지 스타트업의 A to Z를 다뤄보신 창업 경험이 있으면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담당해오신 제품/서비스/프로젝트 별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액션 및 검증 > 결과를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
  • 해오신 업무의 단순 나열이 아닌 임팩트 및 러닝 포인트를 적어주신다면 강점이 돋보일 거에요.
  • 본인이 직접적으로 기여하여 수치적으로 성과를 달성해 보신 경험이나 사업적 지표의 개선 여부를 표현해주세요.
  • 본인의 프로덕트 경험 중 성공/실패로 판단한 기준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작성해주세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여정

  •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기타사항

  •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토스증권 내규에 따라 채용 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함께 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어떤 대형 증권사도 만들어내지 못했던 속도의 성장을 만들어낸 팀에서, 업계의 모두가 벤치마킹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토스증권의 PO는 모바일 시대 제품의 문법에 맞게 주식투자를 새롭게 정의하고 서비스를 성장시킵니다.
  • 저도 증권사 경험이 없어 합류를 고민했지만, 토스증권에서 PO는 증권업 경험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내부 전문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철저하게 사용자의 문제 해결과 데이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높은 지금, 금융에 몇 남지 않은 혁신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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