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 디자이너 최초로 신입 전형을 진행해요
이 전형은 디자인 경력 2년 이하인 분만 지원 가능해요. (인턴 경력 제외) 해당 공고는 9월 30일 23:59 까지 지원 가능해요. 대표 프로젝트 2개만 포트폴리오에 넣어 지원하세요.
토스뱅크를 소개해요
토스뱅크 Product Designer는 이렇게 일해요
이런 역량을 가진 분이 필요해요
금융업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꼭 확인해 주세요
- 포트폴리오 없이 간편하게 지원하기 : 역량이 잘 드러나는 한 가지 사례만 있으면 충분해요. 토스에서 준비한 질문 5개에 맞게 정리하기만 하면 포트폴리오 파일없이 바로 지원할 수 있어요.
- 이미 준비한 포트폴리오로 지원하기 : 갖고 계신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그대로 제출해서 지원해주세요.
-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평가 기준은 동일해요.
- 두 전형 모두 직무 인터뷰에서는 직접 선정한 2개의 사례에 대해 깊게 이야기 나눠요. 그렇다 보니 포트폴리오 제출여부와 관계없이 추후 별도의 발표자료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 입사가 확정된 후 스쿼드가 결정되며, 각 스쿼드는 신사업부터 기존 사업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와 답변은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딱 2개의 대표 프로젝트만 넣으면 돼요.
토스뱅크로의 합류 여정
꼭 확인해주세요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최근 합류한 분들의 인터뷰
"완전히 다른 은행의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어요."
- 저는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낼 수 있는 UX를 만들고 싶었어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가장 어려워하는 서비스를 다루고 싶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은행 서비스였어요. 업계 최고로 인정받는 토스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두근거렸어요.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제출했어요.
- 처음엔 ‘금융 서비스를 만들었던 경험이나 금융 지식을 갖지 않고 있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걱정도 많았어요. 막상 토스뱅크에 와보니, 오히려 금융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은 은행을 만들어 갈 수 있더라구요.
- 팀원들과 치열하게 고민하고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며 업무하고 있어요. 토스뱅크는 본인의 생각과 열정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완전히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 토스뱅크 디자이너 최초로 신입 전형을 진행해요
이 전형은 디자인 경력 2년 이하인 분만 지원 가능해요. (인턴 경력 제외) 해당 공고는 9월 30일 23:59 까지 지원 가능해요. 대표 프로젝트 2개만 포트폴리오에 넣어 지원하세요.
토스뱅크를 소개해요
토스뱅크 Product Designer는 이렇게 일해요
이런 역량을 가진 분이 필요해요
금융업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꼭 확인해 주세요
- 포트폴리오 없이 간편하게 지원하기 : 역량이 잘 드러나는 한 가지 사례만 있으면 충분해요. 토스에서 준비한 질문 5개에 맞게 정리하기만 하면 포트폴리오 파일없이 바로 지원할 수 있어요.
- 이미 준비한 포트폴리오로 지원하기 : 갖고 계신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그대로 제출해서 지원해주세요.
-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평가 기준은 동일해요.
- 두 전형 모두 직무 인터뷰에서는 직접 선정한 2개의 사례에 대해 깊게 이야기 나눠요. 그렇다 보니 포트폴리오 제출여부와 관계없이 추후 별도의 발표자료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 입사가 확정된 후 스쿼드가 결정되며, 각 스쿼드는 신사업부터 기존 사업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와 답변은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딱 2개의 대표 프로젝트만 넣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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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최근 합류한 분들의 인터뷰
"완전히 다른 은행의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어요."
- 저는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낼 수 있는 UX를 만들고 싶었어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가장 어려워하는 서비스를 다루고 싶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은행 서비스였어요. 업계 최고로 인정받는 토스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두근거렸어요.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제출했어요.
- 처음엔 ‘금융 서비스를 만들었던 경험이나 금융 지식을 갖지 않고 있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걱정도 많았어요. 막상 토스뱅크에 와보니, 오히려 금융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은 은행을 만들어 갈 수 있더라구요.
- 팀원들과 치열하게 고민하고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며 업무하고 있어요. 토스뱅크는 본인의 생각과 열정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완전히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