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업계의 새로운 기준, 토스인슈어런스
- 보험이 궁금할 땐 토스인슈어런스를 찾는게 상식인 세상, 보험 고민 없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토스인슈어런스를 소개해요
- 누적 계약 건수 60만 건, 소속 설계사 3000여 명을 보유한 토스인슈어런스는 3년 반 만에 초대형 GA가 되며 업계에서 이례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요.
- 보험은 제품이 바꿀 수 있는 영역이 많은 산업이에요. 토스인슈어런스는 그 변화를 가장 앞에서 만들고 있어요.
- 단순히 보험을 많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사와 고객 모두에게 더 나은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예요.
- 저희는 고객, 보험 설계사, 그리고 설계사를 지원하는 운영 조직까지 모두 제품의 고객으로 생각해요.
- 고객에게는 더 나은 보험 경험을, 설계사와 운영 조직에는 더 효율적인 업무 경험을 만드는 B2C·B2B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토스인슈어런스 Product Designer는 이렇게 일해요
- 제품의 1인 디자이너로서 고객과 만나는 모든 화면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의사결정해요.
- 별도 승인이나 보고는 필요 없어요. Product Designer가 사용자 경험에 대해 최고의 책임과 권한을 가져요.
- 각 사일로에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최소 인원 4~6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독립적으로 의사결정하기 때문에 마치 작은 스타트업에 합류한 느낌일 거예요.
-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정성, 정량적으로 수집하고 최고의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선해요.
- 보험 설계사와 내부 운영자에게는 반복 업무의 효율을, 보험이 낯선 고객에게는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하도록 각기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설계해요.
- 커뮤니티 PD Chapter를 통해 타 계열사 디자이너들과 교류하고 디자인 시스템·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요
이런 역량을 가진 분이 필요해요
- 화면이 아닌 사용자의 업무 흐름 단위로 UX를 설계하고, 반복 업무의 클릭 수와 인지 부하를 줄이는 것을 설계 기준으로 삼아본 경험이 필요해요.
-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정성·정량적 근거로 근본적인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한 경험이 필요해요.
- 데이터가 많고 상태가 복잡한 화면에서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의하고 구조적인 설계를 할 수 있어야 해요.
- B2B SaaS나 인터널 운영 도구를 설계한 경험이 있고, 소비자 앱과 운영 도구의 설계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는 분이면 좋아요.
- 디자인의 목적과 가치를 비즈니스, 개발, 정책 등 다양한 직군의 동료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조율할 수 있어야 해요.
- 보험 관련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제품 설계와 함께 금융 지식을 쌓아가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을 기다려요.
꼭 확인해 주세요
포트폴리오로 지원하기
- 갖고 계신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그대로 제출해서 지원할 수 있어요. 역량이 잘 드러나는 프로젝트를 최소 2개 포함해주세요.
- 제품 개선 프로젝트의 경우, 개선 전의 화면(as-is)과 개선 후의 화면(to-be)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가 있으면 더욱 좋아요.
아래 사항을 중점적으로 평가해요
- 조형적으로 안정적이며 직관적인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지
- 문제 정의 → 해결 과정이 논리적이고 사용자 중심적인지
- 목표 지향적이면서도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지
토스인슈어런스로의 합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