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Owner (시세 Platform)

Product Owner (시세 Platform)

토스증권 소속
정규직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증권의 Product Owner (시세 Platform)은 Market Platform Team 소속으로, 토스증권의 모든 서비스에 시세를 공급하는 시세 플랫폼을 만들어요.
  • 시세는 토스증권 앱에서 숫자가 움직이는 모든 화면의 뒤편이에요. 종목 화면의 현재가, 차트, 호가, 관심종목까지 고객이 보는 모든 가격이 이 팀을 거쳐 나가요. 화면에 팀 이름이 드러나진 않지만, 가격이 한 번 잘못 나가면 전사 서비스가 동시에 흔들리는 중요한 영역이에요.
  • 거래소에서 쉬지 않고 쏟아지는 데이터를, 시장마다 다른 제도와 배포 규정을 지켜가며, 지연 자체가 곧 오류가 되고, 타이밍을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실시간 데이터 플랫폼, 정확성·지연시간·가용성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도메인이에요.
  •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은 팀의 시니어 엔지니어와 함께 내려요. 기술의 최종 판단까지 혼자 지지 않아도 돼요.
  • 지금은 국내 시장이 중심이지만, 글로벌 시장으로 역할을 넓히려고 하고 있어요. 국내 벤더나 다른 증권사가 하지 못하는 거래소 직접 연동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시세를 제공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상품을 가장 빠르게 온보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팀의 목표예요.
  • 매주 PO/PM 챕터에 소속되어 다른 PO/PM 분들과 제품을 운영, 개선하면서 생기는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 시세 플랫폼의 반기별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요. 전사 비즈니스 확장에 따른 시세 대응, 거래소 제도·규제 대응, 장애 대응과 시세 안정화 등 늘 동시에 밀려오는 이 셋의 우선순위를 직접 정해요.
  • 거래소 제도를 읽고 제품 정책으로 확정해요. 시장마다 다른 체결 방식, 시세 배포 규정, 시장 조치를 이해하고, 그것을 고객이 어떤 경험으로 만나야 할지 정의해 스펙까지 확정해요.
  • 새로운 시장과 상품의 시세를 붙이는 일을 추진해 나가요. 구현할수 있는 여러 대안을 비교하고, 계약·정책·개발·QA 팀 사이의 역할을 정리하고, 배포 일정을 확정하는 것까지 한 사람이 책임져요.
  • 제품팀과 시세팀 사이의 협업 구조를 만들어요. 요청이 들어오고 나가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그 채널 역할을 직접 해요.
  •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을 통역해요. 왜 이 방식이어야 하는지, 이 기술적 제약이 제품에 어떤 의미인지를 비개발자의 언어로 옮겨 제품팀에 전달해요.
  • 문제를 정의하고 과제로 전환해요. 장애·CS·제품팀 요청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내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과제로 만들어 실행까지 책임져요.
  • 거래소·데이터 공급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요. 국내 거래소·코스콤, 나스닥·NYSE 같은 해외 공급사와 제도 변경과 연동 조건을 논의해요. (도메인 규정은 팀의 업무 전문가들과 함께 익혀나가요.)
  • 팀의 리소스와 몰입도를 관리해요. 팀원들이 무엇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알고, 각자가 성장하는 방향으로 일을 배분해요.
  • 글로벌로 확장 시 시세 영역의 요건을 설계해요. 새로운 시장의 거래소·공급사와 무엇을 합의해야 하는지, 그것이 제품에 어떻게 반영돼야 하는지를 정리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복잡한 도메인 규칙을 제품과 시스템으로 번역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해요.
  • 결제·정산·세무·인증·통신 등 도메인은 무관해요. 다만 규정이 곧 제품의 제약이 되고, 틀리면 되돌리기 어려운 제품을 직접 책임져본 경험은 꼭 필요해요.
  • 낯선 도메인을 끝까지 파고들고, '이 정도면 되겠지'에서 멈추지 않고 규정 원문까지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 사내 팀이 고객인 제품의 성공을 정의하고 측정해본 분이 필요해요. 내부 사용자·운영팀·다른 팀이 고객인 제품을 만들어보신 경험이요.
  • 우선순위를 정하고, 리소스를 배분하고, 팀원의 몰입을 챙겨본 경험이 필요해요.
  • 권한보다 설득으로 일해본 분이 필요해요.
  •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해본 분이 필요해요. 개발자와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논의할 수 있는 수준의 이해도가 있으면 좋아요.
  • 위 업무 전과정에서 End-to-End 오너쉽을 가지고 실무를 담당한 경험이 필요해요.
  • 최소 5년 이상의 제품 기획·개발 경험이 필요해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엔지니어로 일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실시간으로 값이 바뀌고, 지연 자체가 오류가 되는 시스템을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금융·증권 도메인 경험(시세, 매매, 거래소·벤더 연동 등)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규제 산업에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제품에 반영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외부 기관·벤더와 직접 협의하며 제품 요건을 확정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영어로 문서를 읽고 쓰며 해외 파트너와 논의할 수 있다면 더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문제 정의 > 해결 방안 도출 >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 최종 결과의 흐름이 제품·프로젝트별로 드러나게 작성해 주세요.
  • 복잡한 규정이나 제도를 어떻게 이해했고 그것을 어떻게 스펙으로 옮겼는지를 서술해주세요.
  • 프로젝트별 나열이 아닌, 제품 운영의 문제점을 정의하고, 해결 전략을 세운 경험을 나타내 주세요.
  • 결정권이 흩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합의를 만들어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팀을 이끄신 경험이 있다면 팀의 규모, 직접 내리셨던 의사결정의 범위, 그 결과를 함께 적어주세요.
  • 정확성·안정성·운영 효율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지표를 개선한 사례가 있다면 꼭 적어주세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여정

  •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꼭 확인해 주세요

  •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토스증권 내규에 따라 채용 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함께 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제도를 읽고, 화면 위의 숫자로 옮기는 일이에요."

  • 시세는 잘 되고 있을 때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영역이에요. 고객은 종목 화면의 숫자가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지, 그 숫자가 어느 거래소의 어떤 규정을 거쳐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는 알지 못해요.
  • 그런데 시장이 하나 늘어날 때마다 그 규정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하고, 무엇을 공통으로 두고 무엇을 시장별로 다르게 둘지 매번 새로 결정해야 해요.
  • 눈에 띄지 않지만 없으면 아무 화면도 켜지지 않는, 그런 인프라예요. 규정 문서의 한 문장이 고객 화면의 숫자 하나로 바뀌는 과정을 즐기는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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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소속
정규직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증권의 Product Owner (시세 Platform)은 Market Platform Team 소속으로, 토스증권의 모든 서비스에 시세를 공급하는 시세 플랫폼을 만들어요.
  • 시세는 토스증권 앱에서 숫자가 움직이는 모든 화면의 뒤편이에요. 종목 화면의 현재가, 차트, 호가, 관심종목까지 고객이 보는 모든 가격이 이 팀을 거쳐 나가요. 화면에 팀 이름이 드러나진 않지만, 가격이 한 번 잘못 나가면 전사 서비스가 동시에 흔들리는 중요한 영역이에요.
  • 거래소에서 쉬지 않고 쏟아지는 데이터를, 시장마다 다른 제도와 배포 규정을 지켜가며, 지연 자체가 곧 오류가 되고, 타이밍을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실시간 데이터 플랫폼, 정확성·지연시간·가용성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도메인이에요.
  •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은 팀의 시니어 엔지니어와 함께 내려요. 기술의 최종 판단까지 혼자 지지 않아도 돼요.
  • 지금은 국내 시장이 중심이지만, 글로벌 시장으로 역할을 넓히려고 하고 있어요. 국내 벤더나 다른 증권사가 하지 못하는 거래소 직접 연동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시세를 제공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상품을 가장 빠르게 온보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팀의 목표예요.
  • 매주 PO/PM 챕터에 소속되어 다른 PO/PM 분들과 제품을 운영, 개선하면서 생기는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 시세 플랫폼의 반기별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요. 전사 비즈니스 확장에 따른 시세 대응, 거래소 제도·규제 대응, 장애 대응과 시세 안정화 등 늘 동시에 밀려오는 이 셋의 우선순위를 직접 정해요.
  • 거래소 제도를 읽고 제품 정책으로 확정해요. 시장마다 다른 체결 방식, 시세 배포 규정, 시장 조치를 이해하고, 그것을 고객이 어떤 경험으로 만나야 할지 정의해 스펙까지 확정해요.
  • 새로운 시장과 상품의 시세를 붙이는 일을 추진해 나가요. 구현할수 있는 여러 대안을 비교하고, 계약·정책·개발·QA 팀 사이의 역할을 정리하고, 배포 일정을 확정하는 것까지 한 사람이 책임져요.
  • 제품팀과 시세팀 사이의 협업 구조를 만들어요. 요청이 들어오고 나가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그 채널 역할을 직접 해요.
  •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을 통역해요. 왜 이 방식이어야 하는지, 이 기술적 제약이 제품에 어떤 의미인지를 비개발자의 언어로 옮겨 제품팀에 전달해요.
  • 문제를 정의하고 과제로 전환해요. 장애·CS·제품팀 요청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내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과제로 만들어 실행까지 책임져요.
  • 거래소·데이터 공급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요. 국내 거래소·코스콤, 나스닥·NYSE 같은 해외 공급사와 제도 변경과 연동 조건을 논의해요. (도메인 규정은 팀의 업무 전문가들과 함께 익혀나가요.)
  • 팀의 리소스와 몰입도를 관리해요. 팀원들이 무엇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알고, 각자가 성장하는 방향으로 일을 배분해요.
  • 글로벌로 확장 시 시세 영역의 요건을 설계해요. 새로운 시장의 거래소·공급사와 무엇을 합의해야 하는지, 그것이 제품에 어떻게 반영돼야 하는지를 정리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복잡한 도메인 규칙을 제품과 시스템으로 번역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해요.
  • 결제·정산·세무·인증·통신 등 도메인은 무관해요. 다만 규정이 곧 제품의 제약이 되고, 틀리면 되돌리기 어려운 제품을 직접 책임져본 경험은 꼭 필요해요.
  • 낯선 도메인을 끝까지 파고들고, '이 정도면 되겠지'에서 멈추지 않고 규정 원문까지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 사내 팀이 고객인 제품의 성공을 정의하고 측정해본 분이 필요해요. 내부 사용자·운영팀·다른 팀이 고객인 제품을 만들어보신 경험이요.
  • 우선순위를 정하고, 리소스를 배분하고, 팀원의 몰입을 챙겨본 경험이 필요해요.
  • 권한보다 설득으로 일해본 분이 필요해요.
  •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해본 분이 필요해요. 개발자와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논의할 수 있는 수준의 이해도가 있으면 좋아요.
  • 위 업무 전과정에서 End-to-End 오너쉽을 가지고 실무를 담당한 경험이 필요해요.
  • 최소 5년 이상의 제품 기획·개발 경험이 필요해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엔지니어로 일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실시간으로 값이 바뀌고, 지연 자체가 오류가 되는 시스템을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금융·증권 도메인 경험(시세, 매매, 거래소·벤더 연동 등)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규제 산업에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제품에 반영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외부 기관·벤더와 직접 협의하며 제품 요건을 확정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영어로 문서를 읽고 쓰며 해외 파트너와 논의할 수 있다면 더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문제 정의 > 해결 방안 도출 >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 최종 결과의 흐름이 제품·프로젝트별로 드러나게 작성해 주세요.
  • 복잡한 규정이나 제도를 어떻게 이해했고 그것을 어떻게 스펙으로 옮겼는지를 서술해주세요.
  • 프로젝트별 나열이 아닌, 제품 운영의 문제점을 정의하고, 해결 전략을 세운 경험을 나타내 주세요.
  • 결정권이 흩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합의를 만들어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팀을 이끄신 경험이 있다면 팀의 규모, 직접 내리셨던 의사결정의 범위, 그 결과를 함께 적어주세요.
  • 정확성·안정성·운영 효율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지표를 개선한 사례가 있다면 꼭 적어주세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여정

  •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꼭 확인해 주세요

  •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토스증권 내규에 따라 채용 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

함께 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제도를 읽고, 화면 위의 숫자로 옮기는 일이에요."

  • 시세는 잘 되고 있을 때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영역이에요. 고객은 종목 화면의 숫자가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지, 그 숫자가 어느 거래소의 어떤 규정을 거쳐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는 알지 못해요.
  • 그런데 시장이 하나 늘어날 때마다 그 규정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하고, 무엇을 공통으로 두고 무엇을 시장별로 다르게 둘지 매번 새로 결정해야 해요.
  • 눈에 띄지 않지만 없으면 아무 화면도 켜지지 않는, 그런 인프라예요. 규정 문서의 한 문장이 고객 화면의 숫자 하나로 바뀌는 과정을 즐기는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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