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ra Strategy Manager

Infra Strategy Manager

토스 소속
정규직

함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의 인프라는 서버, 네트워크, IDC, 클라우드처럼 전문성이 다른 팀들이 함께 만들어요. 각 팀이 자기 영역을 깊게 파고드는 만큼, 팀 경계를 넘는 과제를 하나의 관점으로 엮는 일도 중요해졌어요.
  • 토스의 여러 계열사는 각자 인프라를 운영하면서도 IDC와 기술 자산을 함께 써요. 그래서 계열사 전체가 공통 기준 위에서 인프라를 운영하고 발전시키도록 만드는 일이 인프라 전략의 큰 축이에요.
  • Infra Strategy Team은 인프라 전체를 보며 이런 과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팀이에요. 인프라 내 여러 팀은 물론 보안·데이터·서비스 조직과도 거버넌스와 기술 과제를 함께 풀어가요.
  • Infra Strategy Manager는 팀원을 두고 관리하는 역할이 아니라, 여러 조직에 걸친 문제의 오너가 되는 역할이에요. 방향을 조율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기술 의사결정을 직접 내리며 실행 결과까지 책임져요.

이런 커리어를 그려볼 수 있어요

  • 자체 IDC와 GPU 인프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모두 가진 환경에서 인프라를 어디에 어떻게 두고 키울지 설계하고, 실제 투자·구축·서비스 전환까지 이끌어볼 수 있어요.
  • 한 팀, 한 법인을 넘어 계열사를 아우르는 인프라 표준·소싱·감사체계를 세우고, GPU·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기술 방향까지 함께 만들어볼 수 있어요.
  • 만들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더 넓은 인프라 전략과 핵심 과제를 리드하며, 해결하는 문제의 범위와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 인프라 전반에서 풀어야 할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 목표와 방향을 정의해요.
  • 인프라 리더십과 과제의 목표·우선순위·의사결정 범위를 맞추고, 관련 조직과 역할·리소스·일정을 정리해요.
  •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해 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요. 여러 조직의 합의가 필요하면 대안과 근거를 정리해 결정을 이끌어요.
  • 실행 중 생기는 조직 간 이견과 장애물을 풀고, 실제 구축과 도입까지 목표한 성과가 날 때까지 책임져요.

이런 과제들을 풀어나가요

  • 인프라 거버넌스
    • 조직과 계열사마다 다른 인프라 기술 스펙과 구성을 공통 기준으로 표준화하고, 실제 도입과 전환까지 이끌어요.
    • 흩어져 있는 인프라 소싱을 하나로 묶어요. 서버·네트워크·GPU처럼 규모가 큰 자산은 계열사의 수요와 기술 요건을 모아 공동 소싱을 추진하고, 협상력과 조달 효율을 높여요.
    • 여러 계열사에 공통으로 필요한 인프라 기술을 공동 개발 과제로 정의하고, 개발 주체와 역할 분담, 결과물의 활용·운영 방식을 설계해요.
    • 인프라 서비스 수준 협약(SLA)과 감사·점검 체계를 수립하고 운영을 주도해요. 계열사 간 인프라 위수탁의 책임 범위와 점검 기준도 명확히 해요.
    • 인프라 의사결정을 다루는 공동 거버넌스 체계를 만들어요. 의사결정 주체와 절차를 정리하고, 논의가 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해요.
    • 인프라 용량과 수요, 비용 구조를 가시화하고, 이를 근거로 투자 우선순위와 자원 배분 방향을 정해요.
    • IDC 로드맵과 인프라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실제 투자·구축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요.
  • 크로스팀 기술 과제
    • GPU 인프라의 사양과 도입·운영에 필요한 인증 요건을 정의하고, 자체 IDC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배치 전략을 세워 추진해요.
    • OpenStack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셀프서비스형 인프라 서비스로 전환하는 기술 방향과 표준을 정하고, 관련 팀과 실제 전환을 이끌어요.
    • 금융당국 대응, EOL/EOS 대응처럼 여러 조직이 함께 풀어야 하는 과제를 찾아 해결을주도해요.
    • 인프라 운영 모델을 설계하고, 팀 간 역할·책임과 협업 방식을 명확히 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가 있는 분이 필요해요. 네트워크·서버·시스템·IDC를 폭넓게 이해하고, 엔지니어와 같은 눈높이에서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 여러 기술 영역에 걸친 과제를 이끌어본 분을 찾고 있어요. 특히 직접 보고 관계가 없는 여러 팀과 문제 정의부터 의사결정·실행·결과 확인까지 주도해본 경험이 중요해요.
  • 개별 시스템이나 팀을 넘어, 회사 전체 인프라에 기술·거버넌스·운영 측면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그려볼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 주어진 일을 해내는 데서 나아가, 인프라의 중장기 방향과 성장을 고민하고 필요한 아젠다를 직접 제안하고 추진해본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이해관계가 다른 조직 사이에서 명확한 근거로 판단하고, 실행이 막혔을 때도 해결책을 찾아 끝까지 완수하는 분이면 잘 맞아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인프라 팀·파트를 직접 리드하며, 여러 기술 영역의 방향과 실행 우선순위를 정해본 경험
  • 그룹사·계열사 단위로 인프라 표준화, 공동 소싱,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해본 경험
  • 자체 IDC나 인하우스 GPU 인프라를 운영하는 조직에서 일해본 경험
  • 인프라 위수탁, SLA, 감사·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수립하거나 운영해본 경험
  • GPU·서버 용량 계획과 배치 전략을 세우고 도입·운영까지 추진해본 경험
  • OpenStack, Kubernetes 등 프라이빗 클라우드·플랫폼을 서비스화하거나 공통 표준을 세워본 경험
  • 금융권처럼 규제 요건이 엄격한 환경에서 인프라를 운영해본 경험

토스로의 합류여정

  • 서류 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
지원하기
토스 소속
정규직

함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의 인프라는 서버, 네트워크, IDC, 클라우드처럼 전문성이 다른 팀들이 함께 만들어요. 각 팀이 자기 영역을 깊게 파고드는 만큼, 팀 경계를 넘는 과제를 하나의 관점으로 엮는 일도 중요해졌어요.
  • 토스의 여러 계열사는 각자 인프라를 운영하면서도 IDC와 기술 자산을 함께 써요. 그래서 계열사 전체가 공통 기준 위에서 인프라를 운영하고 발전시키도록 만드는 일이 인프라 전략의 큰 축이에요.
  • Infra Strategy Team은 인프라 전체를 보며 이런 과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팀이에요. 인프라 내 여러 팀은 물론 보안·데이터·서비스 조직과도 거버넌스와 기술 과제를 함께 풀어가요.
  • Infra Strategy Manager는 팀원을 두고 관리하는 역할이 아니라, 여러 조직에 걸친 문제의 오너가 되는 역할이에요. 방향을 조율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기술 의사결정을 직접 내리며 실행 결과까지 책임져요.

이런 커리어를 그려볼 수 있어요

  • 자체 IDC와 GPU 인프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모두 가진 환경에서 인프라를 어디에 어떻게 두고 키울지 설계하고, 실제 투자·구축·서비스 전환까지 이끌어볼 수 있어요.
  • 한 팀, 한 법인을 넘어 계열사를 아우르는 인프라 표준·소싱·감사체계를 세우고, GPU·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기술 방향까지 함께 만들어볼 수 있어요.
  • 만들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더 넓은 인프라 전략과 핵심 과제를 리드하며, 해결하는 문제의 범위와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 인프라 전반에서 풀어야 할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 목표와 방향을 정의해요.
  • 인프라 리더십과 과제의 목표·우선순위·의사결정 범위를 맞추고, 관련 조직과 역할·리소스·일정을 정리해요.
  •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해 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요. 여러 조직의 합의가 필요하면 대안과 근거를 정리해 결정을 이끌어요.
  • 실행 중 생기는 조직 간 이견과 장애물을 풀고, 실제 구축과 도입까지 목표한 성과가 날 때까지 책임져요.

이런 과제들을 풀어나가요

  • 인프라 거버넌스
    • 조직과 계열사마다 다른 인프라 기술 스펙과 구성을 공통 기준으로 표준화하고, 실제 도입과 전환까지 이끌어요.
    • 흩어져 있는 인프라 소싱을 하나로 묶어요. 서버·네트워크·GPU처럼 규모가 큰 자산은 계열사의 수요와 기술 요건을 모아 공동 소싱을 추진하고, 협상력과 조달 효율을 높여요.
    • 여러 계열사에 공통으로 필요한 인프라 기술을 공동 개발 과제로 정의하고, 개발 주체와 역할 분담, 결과물의 활용·운영 방식을 설계해요.
    • 인프라 서비스 수준 협약(SLA)과 감사·점검 체계를 수립하고 운영을 주도해요. 계열사 간 인프라 위수탁의 책임 범위와 점검 기준도 명확히 해요.
    • 인프라 의사결정을 다루는 공동 거버넌스 체계를 만들어요. 의사결정 주체와 절차를 정리하고, 논의가 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해요.
    • 인프라 용량과 수요, 비용 구조를 가시화하고, 이를 근거로 투자 우선순위와 자원 배분 방향을 정해요.
    • IDC 로드맵과 인프라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실제 투자·구축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요.
  • 크로스팀 기술 과제
    • GPU 인프라의 사양과 도입·운영에 필요한 인증 요건을 정의하고, 자체 IDC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배치 전략을 세워 추진해요.
    • OpenStack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셀프서비스형 인프라 서비스로 전환하는 기술 방향과 표준을 정하고, 관련 팀과 실제 전환을 이끌어요.
    • 금융당국 대응, EOL/EOS 대응처럼 여러 조직이 함께 풀어야 하는 과제를 찾아 해결을주도해요.
    • 인프라 운영 모델을 설계하고, 팀 간 역할·책임과 협업 방식을 명확히 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가 있는 분이 필요해요. 네트워크·서버·시스템·IDC를 폭넓게 이해하고, 엔지니어와 같은 눈높이에서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 여러 기술 영역에 걸친 과제를 이끌어본 분을 찾고 있어요. 특히 직접 보고 관계가 없는 여러 팀과 문제 정의부터 의사결정·실행·결과 확인까지 주도해본 경험이 중요해요.
  • 개별 시스템이나 팀을 넘어, 회사 전체 인프라에 기술·거버넌스·운영 측면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그려볼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 주어진 일을 해내는 데서 나아가, 인프라의 중장기 방향과 성장을 고민하고 필요한 아젠다를 직접 제안하고 추진해본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이해관계가 다른 조직 사이에서 명확한 근거로 판단하고, 실행이 막혔을 때도 해결책을 찾아 끝까지 완수하는 분이면 잘 맞아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인프라 팀·파트를 직접 리드하며, 여러 기술 영역의 방향과 실행 우선순위를 정해본 경험
  • 그룹사·계열사 단위로 인프라 표준화, 공동 소싱,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해본 경험
  • 자체 IDC나 인하우스 GPU 인프라를 운영하는 조직에서 일해본 경험
  • 인프라 위수탁, SLA, 감사·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수립하거나 운영해본 경험
  • GPU·서버 용량 계획과 배치 전략을 세우고 도입·운영까지 추진해본 경험
  • OpenStack, Kubernetes 등 프라이빗 클라우드·플랫폼을 서비스화하거나 공통 표준을 세워본 경험
  • 금융권처럼 규제 요건이 엄격한 환경에서 인프라를 운영해본 경험

토스로의 합류여정

  • 서류 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
채용팀에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