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이 쉬워진다. 수수료도 없다.
귀찮은 계좌 입력 없이-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액티브X 없이-
송금할 수 있습니다. 이체 수수료도 전혀 없습니다.
현재까지 Toss를 통해
17242명이 143,342,597원을 편리하게 주고받았습니다.
차원이 다른 간편함. 송금 수수료도 없습니다.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ActiveX - 모두 안녕!
보낼 금액, 받는 사람, 암호만 입력하면 송금 완료!
계좌번호를 모르시나요? 연락처로 송금하세요!
받는 사람의 전화번호만 선택하면 문자 메시지를 통해 송금 완료!
어떻게 연락처로 송금을?
받는 사람은 Toss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앱 설치 없이도 받는 사람의 계좌로 '즉시' 입금됩니다.
귀찮은 계좌번호 입력, 1초면 완료
더 이상 계좌번호 입력이 귀찮다고 송금을 미루지 마세요.
어떻게 1초 만에 완료하냐고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안심하세요.
빈틈없는 보안을 약속합니다.
미국 국방부와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채택한 보안 솔루션도입
고객 정보 저장 시 미국 은행 수준의 암호화 처리
단말기부터 서버까지, 통신 전 구간에 이중 암호화 적용
제3자에 의한 거래 데이터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전자 서명 적용
웹페이지를 통한 계정 일시 정지 기능 (스마트폰 분실에 대비)

그리고,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
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전자금융거래법 제28조에 따라 보안과 관제 시스템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실사 및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통해 전자금융업으로 정식 등록된 기업이며,
은행과의 공식 업무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oss를 미리 써보신 분들의 추천
"친구들에게 일부러 회비 초과해서 받고 거슬러줄 때마다 토스를 쓰고 있어요.
친구들 모두 경험할 때마다 신세계라고 놀라네요!"
손규빈 회원님 / Y대 대학생
"평소에 현금 대신 카드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송금할 일도 자연스럽게 많아졌어요.
Toss를 쓰고나서부터는 송금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져서 아주 좋습니다."
김의산 회원님 / 프로그래머
Toss를 소개한 언론 기사들
'핀테크' 혁명이 시작됐다... 금융거래 지각 변동 움직임
MBC 뉴스데스크 / 2015.2.
기업은행, 핀테크 기업 '비바 리퍼블리카'와 MOU
이데일리 / 2015.2.
시중은행과 손잡은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 뱅크월렛 뛰어넘는 뱅킹시스템 상용화
전자신문 / 2015.1.
수술 메스 내려놓고... 컨설턴트 관두고... 9조 시장 개척했다
조선일보 / 2015.1.
비바리퍼블리카, '2014년을 빛낸 100개 스타트업' 선정
스타트업 포털 Demoday / 2015.1.
국내 모든 은행으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


현재 Toss 가입 가능 계좌 (지원 은행 추가 예정)
Toss를 만드는 사람들
금융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IT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그 동안 느껴보지 못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승건
CEO
sglee@toss.im
Facebook
Twitter
양주영
COO
jurdang@toss.im
이태양
Developer
okko00sun@toss.im
박광수
Developer
mr.park@toss.im
김민주
Developer
rootnix@toss.im
Tistory
이선우
Developer
suwlee@toss.im
남영철
Product Designer
limitist@toss.im
Tumblr
안지영
PR & Marketing
go@toss.im
안용원
Developer
ideaspoon@toss.im
유팔복
Developer
lifeclue@toss.im
함께하실 분을 찾습니다.
Growth Hacker 등
hr@toss.im
Toss 구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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