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쓰레기 통에 깨진 텔레비전이 들어가 있는 이미지

버리기 힘든 냉장고·세탁기,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로 해결하세요

토스

1

  •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란?

  • 수거 대상 품목

  • 신청 방법

  • 유의 사항

  • 직접 버리기 어려운 가전제품이 있다면, 정부가 운영하는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란?

    집에서 더 이상 쓰지 않는 전기·전자제품을 수수료 없이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수거해 가는 서비스예요. 폐기물 스티커를 따로 사거나 무거운 물건을 옮길 필요 없어요. 미리 예약하고 집 앞에 제품을 내놓으면 돼요. 수거된 제품은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환경도 함께 지킬 수 있어요.

    수거 대상 품목

    단일 품목: 1개부터 수거 가능

    •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150cm 이상 또는 중량 12kg 이상
    •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실내기·실외기), TV 등

    다량 품목: 5개 이상 묶음 배출 필요

    •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50cm 이상 또는 중량 1kg 이상
    • 청소기, 가습기, 선풍기 등

    신청 방법

    • 폐가전 방문수거 배출예약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전화(1599-0903) 예약

    유의 사항

    • 조명, 어항 등의 인테리어 제품과 장롱, 책상, 의자 등의 가구는 수거 대상이 아니에요.
    • 에어컨, 벽걸이 TV처럼 벽에 고정된 제품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철거되어 있어야 해요.
    • 사다리차나 크레인이 필요한 고층 외벽 설치 제품이나, 심하게 파손돼 안전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수거가 제한될 수 있어요.
    • 원활한 수거를 위해 제품 주변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아요.

    자세한 신청 방법과 수거 가능 품목은 폐가전 방문수거 배출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dit 김예진 이지영 Graphic 조수희

    토스 에디터 이미지
    토스

    토스, 새로운 차원의 금융

    필진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