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인공관절

무릎 통증 참지 마세요!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해 드려요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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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 신청 대상

  • 신청 방법

  • 꼭 알아두세요

  • 무릎이 아파 걷기도 힘든데, 수술비가 걱정돼 병원 가기를 망설이고 계신가요? 정부가 운영하는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무릎 한쪽당 최대 120만 원, 양쪽 모두 수술할 경우 총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수술비뿐 아니라 검사비와 진료비 같은 본인부담금도 지원 범위에 들어가요.

    신청 대상

    신청일 기준으로 60세 이상인 저소득층 어르신이 대상이에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라면 국가 지원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올해부터는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을 더해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어요. 사는 지역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지원하는 곳도 있으니, 내가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꼭 문의해 보세요.

    신청 방법

    먼저 병원에서 무릎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받아야 해요. 그다음 가까운 보건소에 가서 신청서를 쓰면 돼요.

    접수가 끝나면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심사한 뒤 결과를 알려드려요. 보통 한 달 정도 걸리는데, 선정됐다는 안내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안에 수술을 받으면 돼요.

    꼭 알아두세요

    • 반드시 수술 전에 지원 비용을 신청해서 승인을 받아야 해요. 수술을 받은 뒤에는 소급 지원이 되지 않아요.
    • 간병비, 상급병실료(1인실 등), 무릎과 상관없는 다른 질환의 치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해요.
    •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필요하다면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궁금한 점은 노인의료나눔재단(1661-6595) 또는 지역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Edit 김예진 이지영 Graphic 조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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