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컴, 5월 종소세 신고 앞두고 업계 유일 '올해 환급액 미리보기'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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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신고 전 예상 환급액 계산 가능…직장인 근로소득자·N잡러 등 편의 극대화
  • ‘추징 안심보상제’ 한도 100만 원으로 상향…정교한 계산 엔진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세금신고 및 환급 도움 서비스를 운영하는 자회사인 토스인컴(대표 최성희)이 5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시즌을 앞두고 예상 환급액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올해 환급액 미리보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종소세 정기신고 전 예상 환급액 사전 확인 가능

‘올해 환급액 미리보기’는 5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에 앞서 이용자의 예상 환급액을 미리 산출해주는 서비스다. 지난해 근로소득이 있는 직장인과 N잡러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이달 30일까지 토스 앱 내 ‘세금’ 메뉴에서 제공된다. 고객의 홈택스 인증을 통해, 실제 소득과 기존 신고 내역을 바탕으로 토스인컴의 계산 엔진이 예상 환급액을 자동 산출하는 방식이다.

토스인컴은 업계 최초로 정기신고 예상 환급액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5월 정기신고에 활용되는 정보를 대부분 반영해 예상 환급액의 정확도도 높였다. 이용자는 한 차례 조회만으로 2025년 환급 예상 금액은 물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놓친 환급분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최대 6년치 환급 가능성을 한 번에 점검할 수 있는 셈이다.

매년 5월이면 납세자들의 관심은 ‘나도 환급받을 수 있을까’에 쏠린다. 토스인컴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정기신고 전 환급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 세금 환급 서비스가 과거 신고분에 대한 기한후신고·경정청구에 집중해온 것과 달리, 토스인컴은 납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환급액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 방식도 간단하다. 홈택스 인증 한 번이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조회가 끝난다. 세금 신고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납세자도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최소화했다.

  • ‘추징 안심보상제’ 한도 100만 원까지 보상…"귀책여부 무관 책임지고 보상"

또한 토스인컴은 셀프 서비스 이용자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징 안심보상제’도 운영 중이다. 토스인컴 서비스를 이용해 셀프로 신고한 후 국세청으로부터 추징 고지를 받을 경우 이를 보상하는 제도다. 지난해 9월 기존 50만 원이었던 보상 한도를 100만 원으로 상향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한편 토스인컴의 계산 엔진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높은 정확도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기준 전체 신고 건 가운데 추징이 발생한 비율은 0.06%에 불과하다. 추징의 주요 원인은 부양가족 소득요건 초과 및 중복공제 사례, 중소기업취업자 감면 오적용 등이 전체의 약 60%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다만 토스인컴은 셀프 신고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고객 귀책 여부와 관계없이 보상 책임을 지고 있다. 보상 신청은 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련 증빙을 제출하면 된다.

토스인컴 관계자는 "납세자가 세금 신고 과정에서 겪는 정보 비대칭과 추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기술로 해결하고자 한다"며 "정확한 안내와 선제적인 보호 정책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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